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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辭 - 劉 正 成 (國際書法家協會 首席主席)
mseoyeadb 2007/03/14, 조회수 : 5165
劉 正 成 ·《中國書法》雜誌社    社長 歷任 ·「中國書法全集」    (全100卷) 主編 ·國家文化界五十名    優秀工作者代表 ·北京大學書法硏究所     敎授(現) ·國際書法家協會    首席主席
존경하는 최광열 사장님께 안녕하십니까?   《월간서예》 발행 300호의 기념일을 맞아 저는 국제서법가협회를 대표하고 아울러 제 개인의 명의로 당신과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와 진심어린 경의를 표합니다. 《월간서예》는 창간 31년을 맞이하여 두 세기, 즉 20세기와 21세기를 뛰어넘었습니다. 그리고 중·한의 단교시대와 수교시대라는 두 시대를 지냈습니다. 《월간서예》는 학술에 정통하고 이상을 추구하며 한국 서예계에 이바지하면서 국제서단에 혜택을 주었습니다. 이는 공인된 한국 서예계의 기치일 뿐만 아니라 세계 서예계의 자랑이기도 합니다. 또한 한국서예의 발전을 이끌었고, 중·한 양국 서예교류를 강화했으며, 동아시아와 세계 문화교류 및 평화를 촉진하는 데에 탁월한 공훈을 하였습니다.   20년 전 중국과 한국이 아직 수교를 하지 않았을 때 우의와 교류를 추구하기 위해 최광열 선생은 《월간서예》를 가지고 중국에 와 북경에서 유예 선생과 저를 만났습니다. 그리하여 《월간서예》는 제가 첫 번째로 본 한국서예의 출판물이 되었고, 최광열 선생은 제가 안 첫 번째 한국 서예계의 친구였습니다.  중국과 한국은 수천 년 동안 서로 밀접한 관계를 유지했으나 제가 첫 번째로 현대 한국을 안 것은 바로 최광열 선생이었습니다. 그 뒤를 이어 계속해서 김응현·최정균·양진니·조수호·권창륜·여원구·김양동·김태정·이돈흥·송하경·김병기 선생 등 한국 서단에서 뛰어난 인물들이 저와 중국 서단을 방문했습니다. 이러한 일은 중·한 서예교류를 창시하는 데에 공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저 자신이 한국서예를 배우고 한국 서예가들과 친분을 맺게 해준 인도자이기도 합니다.  최광열 선생은 한국 서예계 인사를 대표하며 강한 정신과 고상한 인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근 20년간 예술 교류에서 최광열 선생은 업무상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특히 제가 가장 곤란했을 때 그는 또한 기타 한국 친구들과 함께 저에게 강한 정신력으로 지지해주었습니다. 이에 대한 감사는 영원히 저의 마음속에 새겨두겠습니다. 이렇게 큰 기쁨을 기념하는 날에 저는 다시 한 번 진심어린 경의와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제가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잘라 말할 수 있는 것은 최광열 선생의 업적과 《월간서예》의 성취는 반드시 세계서예사 책에 기록될 것입니다. 이번 발행일을 맞아 저는 진심으로 최광열 선생과 《월간서예》의 발전을 축하합니다. 그리고 이미 거둔 성과에서 더욱 진일보하여 한국서예의 발전과 국제서예교류에서 더욱 커다란 성취를 이루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건강과 기쁨이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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